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롯데마트, 옷걸이·어묵 등 '불황 타개' 이색 마케팅

롯데마트가 내수경기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고급화한 옷걸이를 판매하고 어묵을 무게단위로 싸게 판매하는 등 이색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종전 옷걸이는 돈을 주고 구입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많아 구매 빈도가 낮고 매출 비중도 적은 품목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세탁 건조, 의류 보관 등 옷걸이의 용도가 세분화함에 따라 별도로 구매가 필요한 상품이라는 인식이 늘고 있다.

 

쌀쌀할 날씨에 맞춰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잠실점, 서울역점 등 전국 101개점 조리매장에서 '내 맘대로 만드는 킬로 어묵탕'을 선보인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