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가 전주 풍남문로터리와 고창 읍성 주변 간판 개선에 나선다.
도는 아름다운 도심경관 조성과 쾌적하고 안전한 간판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같이 올해 2곳에 8억원을 들여 간판 시범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전주 풍남문로터리에 총 4억원을 들여 80여개 업소의 간판 282개를, 고창읍성 주변에 총 4억원을 들여 65개 업소의 간판 93개를 각각 정비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