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빈 사무실 금품 훔친 40대 입건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 31일 빈 사무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임모씨(41)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13일 밤 10시께 전주시 중화산동 김모씨(43)의 인테리어 사무실에 들어가 현금 5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임씨는 김씨가 사무실을 비운 틈을 타 침입,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