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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더위 주춤

입추이자 말복인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 지방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더위는 주춤하겠다.

 

제11호 태풍 ‘할롱’의 간접영향으로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에는 파도가 1.5~4.0m로 높게 일겠으니 해수욕객이나 해안가 낚시객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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