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1일 오후 6시20분께 전북 정읍시 감곡면 이모(55)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양계장 6개동이 탔고, 닭과 병아리 10만마리가 죽어 4천500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자인 이씨의 아내는 "양계장의 온도계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보고 확인해보니 양계장에 불이 크게 붙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