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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오산리 오산저수지(부안면 복분자로 901번지)에서 박격포탄 5기가 발견됐다.
태림종합건설 김태양(45) 소장 등은 지난 27일 오후 3시 경 오산저수지에서 개보수 작업을 하던 중 흙속에 뭍혀 있는 81㎜인명살상용 박격포탄 5기를 발견, 인근 군부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05연대 탄약반 송범석 반장 등은 “현장을 확인, 분석한 바 대공 용의점이 없어 상급 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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