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하나로클럽, 배추 1포기 700원

농협하나로클럽 전주점(지사장 유영삼)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김장배추 1포기를 700원씩(1인 최대 15포기) 총 3000 포기를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

 

하나로클럽은 유통단계를 줄이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수확한 김장배추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김장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 2차 행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유영삼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재배농가에 최소 이윤을 지지해주고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 가격책정을 통한 ‘김치 더 담그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