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AI발생 김제 예비군훈련 내년 연기

육군 35사단(사단장 최창규)은 최근 김제의 한 오리농가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 김제대대 예비군훈련장에서 계획돼 있던 예비군훈련을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훈련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군은 인근 부안대대 예비군훈련장에 신청하면 된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