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체육회 최형원 부장, 사무처장 직무대행

 

전라북도체육회 김대진 사무처장이 지난 12일 사직한 데 따라 도체육회 최형원 총무부장이 사무처장직을 대행한다.

 

도는 13일 도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을 연말까지 미루고 이 기간 동안 최 부장에게 사무처장 직무대행을 맡겼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후임 사무처장 인선보다 전북체육 재도약을 위한 혁신방안 마련이 우선이다”며 “새 사무처장은 연말에 개최되는 체육회 이사회를 통해 임명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