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고창경찰서는 25일 농촌지역의 빈 마을회관을 돌며 TV를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33)씨를 구속했다.
무직인 이씨는 지난 3일 오전 1시께 전북 고창군 흥덕면 한 마을회관에 창문으로 침입해 시가 100만원 상당의 LED TV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잠금장치가 허술한 전북 고창과 전남 순천 등지의 마을회관에서 TV 9대(총 1천만원 상당)를 훔쳐 중고상에 판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