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우나서 상습적으로 휴대전화 훔친 20대 덜미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19일 사우나에서 충전 중인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2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7월 28일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사우나에서 김모(20)씨가 충전을 위해 콘센트에 꽂아 둔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이 사우나에서 4차례에 걸쳐 피해자들이 잠든 사이 충전 중인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