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밤부터 비…최고 40㎜ 예상

2일 전북지역에는 밤부터 비가 내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대는 이날 밤부터 비가 시작돼 전북 전 지역에 10∼4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3일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점차 그치겠다고 밝혔다.

 또 해안지역에는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일부 내륙지역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이날 낮 기온이 21∼24도까지 올라 전날보다 따뜻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 관계자는 "서해남부 해상에 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장영수 후보 “재정 1조 2000억 시대”…장수 성장판 키운다

익산경쟁률 2대1 익산시의원 자선거구 ‘치열’

정읍엎치락 뒤치락 정읍시장 선거, 여론조사 지지율 신경전 ‘격화’

완주봄엔 노란 유채꽃, 가을엔 하얀 메밀꽃…만경강이 달라진다

사건·사고‘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악용’⋯의료비 영수증 위조해 불법대출 수수료 편취한 일당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