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상인에 상습 폭행 혐의 조폭 구속

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25일 군산 대명동 (구)역전시장 등 인근에서 이유 없이 일반시민과 상인들에게 시비를 청하고 상습적으로 폭행을 일삼아 온 이른바 ‘동네조폭’ A씨(66)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약 1개월 동안 10여명의 피해자들에게 폭행 6회, 재물손괴 1회, 협박 1회, 모욕 1회, 절도 1회 등의 피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시장 상인 120여명은 연명으로 탄원서를 제출한바 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