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세계 이종이식 전문가들 전주서 연구현황·과제 토론

세계 이종이식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전주에서 국내 연구현황과 과제를 두고 토론을 벌였다.

 

농촌진흥청은 27일 전북혁신도시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국내 이종이식연구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토론회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내 연구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이종이식은 종이 다른 동물의 간이나 심장, 신장 등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것을 말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포토[포토] 딸을 기다린 스무 해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젠슨 황과 말짱 황…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변동성 장세 이어질 가능성 커

사람들[줌] 배종화 동화댐 댐법추진위원장 “행정상 농업용 댐 이유로 주민 피해 방치 안돼”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압승, 전북 대전환 계기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