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징계 중에 또…'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현직 경찰관이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적발됐다.

 

11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주 완산경찰서 소속 A(51) 경위가 지난 6일 자정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를 몰다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A경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3%로 면허정지·취소 수치에 해당되지 않아 훈방조치 됐다.

 

앞서 A경위는 지난달 2일 오후 10시25분께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돼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후 추가 징계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