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통사고 내고 잠적 60대 입건

전주 완산경찰서는 11일 신호대기중인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유모 씨(6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2014년 12월4일 오전 8시께 전주시 서신동 가련교에서 운전하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신호대기중인 A씨(57)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연락처를 전해줬지만 이후 A씨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