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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용 자재 훔친 30대 입건

전주 완산경찰서는 7일 공사용 자재를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 씨(38)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 46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A씨(51)의 건물 주차장에 보관 중이던 10만원 상당의 공사용 자재(스덴파이프)를 훔쳐간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 씨는 선반을 만들기 위해 자재를 가져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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