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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전북도의회 이도영(전주2)·김대중 의원(익산1)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가 관리중인 국민임대아파트(익산송학 지안리즈 700세대, 전주평화 지안리즈 500세대)에 거주하는 저소득 소외계층 169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사랑의 쌀(20Kg)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우 등에 더해 수혜폭을 다문화가정까지 확대했다.
사랑의 온정나누기 행사는 지난해 156세대 등 총 625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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