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개발공사 '사랑의 온정 나누기 행사' 실시

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는 지난 31일 사회환원경영의 일환으로 ‘사랑의 온정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전북도의회 이도영(전주2)·김대중 의원(익산1)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가 관리중인 국민임대아파트(익산송학 지안리즈 700세대, 전주평화 지안리즈 500세대)에 거주하는 저소득 소외계층 169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사랑의 쌀(20Kg)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우 등에 더해 수혜폭을 다문화가정까지 확대했다.

 

사랑의 온정나누기 행사는 지난해 156세대 등 총 625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

오피니언축제의 주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