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정교과서 추진 중단하라" 광복회 전북지부 성명 발표

광복회 전북지부(지부장 이강안)는 14일 성명을 내고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국정교과서의 ‘대한민국 수립’ 기술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사실에 대치되는 명백한 역사 왜곡이며, 이는 독립운동 선열과 애국지사들을 모독하는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국정 역사교과서가 특정 개인 미화를 위한 교과서라는 풍문도 많다”며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