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불황에 소액절도 큰폭 증가

최근 경기 불황 속에 생활형 소액 절도 범죄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2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전주 완산과 덕진, 군산, 익산 등 전북지역 1급 경찰서 4곳에서 ‘생활범죄수사팀’을 운영한 결과, 경미한 생활범죄로 총 1177건 730명을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차량털이가 188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전거 절도 90건, 점유이탈물 횡령 44건 등이었다. 연령대별로는 10대(225명)와 20대(129명)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웠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