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방중기청, 中 수출애로 접수센터 설치

전북지방중기청(청장 정원탁)은 최근 사드배치 등으로 인한 중국의 보호무역 강화로 지역 내 중국 수출기업들의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대 중국 수출애로 해소를 통한 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청 수출지원센터에 ‘중국수출애로접수센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매일 중국수출기업의 피해상황을 신청·접수 받아 지방청 단위에서 해결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지원하고 통관, 검역 및 인증심사 지연 등 타부처 소관 애로사항은 관계부처와 협력을 통해 애로해소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지방중기청은 ‘수출지원기관협의회’ 소속 19개 수출지원기관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피해기업의 애로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