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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사회적 책임 실천 선언

(주)한솔케미칼전주공장(공장장 허지행)은 25일 일자리 창출과 원하청 동반 성장, 비정규직 차별 해소를 다짐하는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솔케미칼 노·사 대표, 각 협력사 대표를 비롯해 고광훈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선언식에서 (주)한솔케미칼전주공장 노·사는 생산성 제고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하도급 단가 현실화와 대금 적기 지급 등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 2020년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000억 원을 달성키로 다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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