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발전·소외계층 복지 강화 노력"

전북농협, 나눔축산운동 전개

▲ 지난 25일 전북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 전북도지부는 남원축협과 함께 나눔축산운동을 실시하고 남원시청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과 나눔축산운동본부 전북도지부(서충근 조합장)는 남원축협(강병무 조합장)과 함께 지난 25일 남원시청에서 나눔축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축산물 구입으로 도내 축산업의 활력을 도모하고, 구입한 농산물을 소외계층에 지원한 상생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남원축협 강병무 조합장은 “축산인들의 정성을 담아 후원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농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후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농촌발전과 소외계층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눔축산운동은 축협 임직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해 기금을 조성하고, 조성된 기금은 불우이웃돕기, 환경정화활동 등 사회봉사활동에 사용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K리그1 디펜딩 챔프 전북, 제주 2-0 제압…2연승·2위 도약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독립영화 점유율 1.2%의 비극

익산익산 도심에서 피어난 서동왕자·선화공주의 사랑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둥근 세상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