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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속삭임

과거 북아메리카의 인디언들은 자연을 깊이있게 바라보며 자연속에서 삶의 진리를 찾으려했다.

 

자연 속에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미리 깨닫고, 자연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였다.

 

인디언들의 세계는 이름으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상상력을 발휘하여 달 이름을 정했는데, 체로키 족은 11월을 ‘산책하기에 알맞은 달’이라고 했다.

 

11월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과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일시적인 영향으로 기온변화가 크겠지만 평년값을 크게 벗어나는 추위는 아니겠다.

 

또한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곳도 예상된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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