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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하세요"

전북중기청, 찾아가는 현장 홍보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1일 소상공인들이 밀집한 전주 서부신시가지 상점가를 찾아가‘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제도’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11일을 ‘일자리 안정자금 집중 홍보의 날’로 정하고 음식점 등 소상공인이 밀집한 전주 서부신시가지 상점가에서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업장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이 처음 시행되고, 지원대상이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임에 따라 제도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전북중기청, 소진공, 중진공, 기보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과 소상공인연합회, 여성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 총 8개 기관 50여명은 이날 현장 홍보를 통해 제도설명과 신청·접수방법을 안내했다. 전북중기청은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이 일자리 안정자금을 빠짐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도내 14개 시·군별로 ‘지방중기청, 공공기관, 협·단체’와 공동으로 홍보 전담반을 구성하고 스크럼 방식의 홍보를 추진한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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