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석산 채석 인부 돌에 깔려 숨져

석산에서 채석하던 인부가 돌에 깔려 숨졌다.

 

30일 오전 10시 53분께 정읍시 옹동면의 한 석산 중턱에서 굴착기로 채석하던 A씨(47)가 정상에서 굴러떨어진 돌에 깔렸다. 인근에서 일하던 다른 인부가 A씨를 발견해 신고 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을 거뒀다.

 

경찰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작업에 나선 채석전문업체 소속 A씨가 채석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