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우정청 "집배원 삶의 질 향상·업무 효율성 제고"

전북우정청, 집배물류혁신 위한 킥오프 행사

▲ 전북지방우정청은 5일 완주군 소재 전주우편집중국에서 김성칠 청장, 임칠래 우정노조위원장, 집배물류혁신팀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배물류혁신을 위한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성칠)은 5일 완주군 소재 전주우편집중국에서 김성칠 청장, 임칠래 우정노조위원장, 집배물류혁신팀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배물류혁신을 위한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시간 노동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배원의 노동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인력충원, 공동작업 축소, 주5일근무제 추진 등 집배물류혁신 10대 이행과제 추진 전략과 소포·등기우편물 집배팀별 구분 등 우편집중국 물류혁신 추진방안에 대해서 참석자간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칠 청장은“집배물류 혁신전략에 대한 이행상황과 현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확인해 10대 혁신과제를 체계적이고 전사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집배원의 삶의 질 향상과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K리그1 디펜딩 챔프 전북, 제주 2-0 제압…2연승·2위 도약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독립영화 점유율 1.2%의 비극

익산익산 도심에서 피어난 서동왕자·선화공주의 사랑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둥근 세상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