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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북지역 89억 원 규모 86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27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5시까지 전북 소재 재산 약 89억 원 규모 총 86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물건은 익산시 인화동1가 22-3 (관리번호 2017-15543-003)번지에 소재한 주택 및 점포다. 면적은 건물 171.900㎡, 대 329.000㎡ , 미등기건물 183.800㎡이다. 감정가격은 약 1억 5700만원으로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100%다.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422-7 동경빌딩 제2층 제202호 (관리번호 2018-03947-001)근린생활시설도 매물로 나왔다. 물건면적은 대(지분) 152.556㎡ 건물 286.390㎡다.

감정가격은 약 6억 2000만원이며,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와 같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이달 30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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