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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0시 51분께 남원 신정동 비닐하우스에서 A씨(68·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비닐하우스는 김부각을 만들던 곳으로 A씨는 혼자 작업하고 있던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씨가 찹쌀풀 섞는 과정 중 옷이 기계에 끼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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