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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세계 기상의 날!

미래의 기상을 예측하는 기상예보를 통해 우리는 좀 더 안전하고, 계획적인 내일을 설계하는데 삶의 질 향상을 가져다줬다.

삼국시대부터 고려, 조선시대까지 우리 선조들은 기상관측을 꾸준하게 이어왔지만, 현대과학과 만나 좀 더 진화된 우리나라의 근대기상은 1904년 3월 25일 목포의 기상관측소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관측업무가 개시되었다.

기상 선진국 6위의 기상기술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근대기상 역사는 100년이 훌쩍 넘는다.

매년 이맘때는 기상전문가들의 날이다.

유엔(UN)은 산하에 WMO(세계기상기구)를 설립해 1960년 3월 23일을 ‘세계 기상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올해 기상의 날 주제는 ‘태양, 지구 그리고 날씨’! 급변하는 기후변화 속에 더욱 안전한 미래를 그려가기 위해 국경이 없는 날씨분야의 국제적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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