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가축분뇨처리공장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사진 = 부안소방서 제공
사진 = 부안소방서 제공

22일 오전 9시 40분께 부안군 부안읍의 한 가축분뇨 처리공장에서 근로자 A씨(51)가 가축분뇨 저장소에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가축분뇨가 잘 흐르는지 검수 과정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공장을 상대로 안전수칙 여부를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