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독감주사 맞고 10대 숨져…경찰 수사 중

29일 오전 1시 38분께 전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양(13·여)이 숨졌다.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A양은 지난 28일 오후 2시께 전주 완산구의 한 병원을 찾아 독감 주사를 맞았고, 이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다 새벽에 호흡곤란 증세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경찰관계자는 “현재 A양의 정확한 사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며 “부검 결과에 따라 수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