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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개최

전북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는 15일 도내 15개 지역 146개 학교에서 활동 중인 녹색어머니 대표 1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존 교통안전을 위한 2019년 녹색어머니 전북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스쿨존 사고예방과 안전교통지도 등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힘쓴 녹색어머니 연합회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2019년 신임 임원진 위촉식, 스쿨존 교통안전 대책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석현 전북경찰청 교통안전계장은 “전라북도 내에서 7년간 스쿨존 어린이 사망사고 제로화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녹색어머니의 봉사와 노고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며 앞으로도 녹색어머니의 활동에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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