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진청, 4일 육쪽마늘 ‘홍산’ 현장 평가회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4일 부안 농업기술센터에서 국산 육쪽마늘 ‘홍산’ 품종의 현장 평가회를 연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각 시·군에서 ‘홍산’ 품종을 재배한 결과 발표와 재배 경험을 공유하며, 마늘의 특성에 대한 농진청 전문가의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농진청은 ‘홍산’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마늘 주산지를 중심으로 지난 2017년 10개 지역, 지난해 7개 지역에서 시범 재배를 진행했으며, 농가와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올 가을 7개 지역을 추가할 예정이다.

허윤찬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과장은 “‘홍산’ 품종은 전국 재배가 가능하고 수량성, 기능성 성분이 우수해 국내 마늘 산업에서 외국 품종을 대체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태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K리그1 디펜딩 챔프 전북, 제주 2-0 제압…2연승·2위 도약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독립영화 점유율 1.2%의 비극

익산익산 도심에서 피어난 서동왕자·선화공주의 사랑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둥근 세상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