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임실에서 백골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임실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임실군 성수면 월평리의 한 야산 도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백골 사체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사체는 도로에 눕혀져 있었으며 부패 정도가 심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체의 신원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며 “자세한 사항은 부검 결과가 나와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