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지하차도서 1t 트럭 불, 운전자 사망

16일 0시 14분께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소양천변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지하차도 진입 후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t 트럭에 불이 났고 이를 발견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진화 이후 소방당국은 운전석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발견했으며 시신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시신 훼손이 심해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신원 확인과 화인을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