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방조달청장, 콘크리트 제품 생산 현장 방문

박수천 전북지방조달청장은 19일 도내 콘크리트맨홀블록 등 콘크리트제품 생산 업체인 유한회사 한스(대표 이근호) 제조현장을 방문하고 제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했다.

박 청장은 “콘크리트제품의 품질문제는 국민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만큼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공공조달시장이 지역 중소기업에게 성장 희망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와 절차, 관행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K리그1 디펜딩 챔프 전북, 제주 2-0 제압…2연승·2위 도약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독립영화 점유율 1.2%의 비극

익산익산 도심에서 피어난 서동왕자·선화공주의 사랑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둥근 세상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