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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은 마스크 공적 판매처인 하나로마트에서 마스크를 3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게 됐다.
28일 전북농협에 따르면 도내 하나로마트 194개 점포에서 마스크(KF94)를 농협이 구매한 가격으로 3월 1일부터 소비자에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마스크는 1세트당 5개가 들어 있으며 가격은 5800원(개당 116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전북농협은 마스크를 구매 원가로 소비자에게 판매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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