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정천면 야산서 불…2시간 만에 진화

24일 진안군 정천면 모정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제공= 산림청.
24일 진안군 정천면 모정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제공= 산림청.

24일 오후 12시 33분께 진안군 정천면 모정리 산 267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차 등 장비 3대, 인력 88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함께 피해 규모를 조사 중에 있으며 추가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진화단을 배치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