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재산공개] 도내 주요 대학 총장 증가, 김동원 총장은 감소

도내 국공립 대학총장의 재산은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을 제외하고 모두 증가했다.

김 총장은 7억8852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종전 신고액보다 3785만2000원 줄었다.

김우영 전주교육대학교 총장은 9억1305만6000원으로 종전 신고액보다 4747만5000원 증가했다.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은 45억7909만2000원으로 전보다 4억642만1000원 늘었다.

조남천 전북대병원장은 20억4489만9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