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1보]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전북서 발생…김제서 근무 중인 30대 남성

5일 이태원클럽 방문

이태원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가 전북까지 흔들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기준 김제에서 근무 중인 30대 남성 A씨(거주지 서울)가 전북 20번 환자로 분류됐다.

그는 지난 5일 집단발병지로 지목된 이태원클럽 일대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 방역당국은 역학적 연관성과 추가 사항을 조사 중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부안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시범·무료 운영

부안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유치 ‘군민 뜻’ 정부에 공식 전달

정치일반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국빈 방한…23일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완주군민 대승적 통합 결단을”...상생 기본소득 등 약속

문학·출판정읍 칠보 유무형 문화유산 백과사전⋯㈔정읍문화유산연구회, ‘하늘과 땅과 사람과’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