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잠든 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영장 신청

완주경찰서는 11일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A씨(22·여)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7시께 완주군 자택에서 잠들어 있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 A씨는 경찰에 신고해 자수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의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