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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 집중호우 피해지역 점검 위해 전북 방문

농협중앙회 유찬형 부회장이 9일 전북 진안농협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내 피해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성일 전북농협 본부장, 장기요 농협은행 본부장, 김성훈 진안군지부장, 진안관내 5개 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이어 진안군 마령면 피해현장을 방문해 현장의견 청취 등 피해현황을 파악에 나섰다.

유찬형 부회장은 “한달 동안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의 피해가 커지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다”며 “농협중앙회는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 및 농업인 피해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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