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국수자원공사, 정읍 코로나19 격리 마을 긴급 지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3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정읍시 정우면 양지마을 주민들에게 방역물품 150여개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공사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로 구성된 방역키트 100개와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정우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앞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7일에도 양지마을 격리조치를 듣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수와 화장지, 세제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