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15일 오후 6시 5분께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의 한 도로에서 폐지를 줍던 70대가 SUV 차량에 치어 숨졌다.
A씨(75)는 사고 직후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폐지 수레를 끌고 가던 A씨는 사고 당시 횡단보도 바닥에 떨어진 폐지를 줍고 있다가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SUV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