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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호남고속도로 정읍 IC∼김제IC 구간 공사로 차선 축소

한국도로공사 남부도로개량사업단(단장 김홍배)은 노후한 호남고속도로 정읍IC~김제IC구간과 서순천IC~고서JCT 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호남고속도로 정읍IC∼김제IC과 서순천IC∼고서JCT 구간을 오는 12월까지 평일 주·야간에 양방향 각 1개차로의 통행을 제한한다. 다만, 교통량 집중이 예상되는 주말, 명절기간 등은 차단 공사를 중단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구간은 포장공사로 인한 ‘노면 높낮이차’ 구간이 발생할 수 있어 공사구간 이용 시에는 감속 및 추월금지 등 각별한 주의운전이 요구된다.

이번 공사로 노후화된 구간의 아스팔트 포장을 전면 재포장해, 주행 편리성을 향상시키고, 중앙분리대, 보호난간 등의 안전시설물도 대폭 개선해 고속도로 주행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이게 된다.

호남선 정읍IC~김제IC(33km) 구간의 리모델링공사는 2020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호남선 서순천IC~고서JCT(69.6km)구간은 2020년 9월부터 2023년 9월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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