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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속보) 익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익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4일 오후 11시와 11시 30분에 각각 1명씩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된 전북1547번(익산237번)은 익산 거주 60대로, 충남2688번(서천8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일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을 보였고, 4일 오전 11시 접촉자 통보를 받고 검사 후 확진됐다.

또 다른 추가 확진자인 전북1548번(익산238번)은 익산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3월 29일 기침 증상을 보였고, 4일 오전 10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 및 방문지 CCTV를 확인했으며, 추가 동선 확인시 즉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익산시 보건당국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재난문자 운영 매뉴얼에 따라 4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 및 동선 관련 재난문자를 송출하지 않고 있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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