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비응항 해상서 양식장 관리선 전복

군산 비응항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 51분께 군산 비응항 1km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A호(7.93톤·승선원 1명)가 전복된 것으로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했다.

군산해경은 이날 오후 12시 13분께 비응항 인근 방파제에서 A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B 씨(50대)를 발견하고 구조 했다.

그러나 구조당시 B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현재 군산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한편 군산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