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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도로공사 신임 전북본부장에 안중근 전 수원 지사장

안중근 한국도로공사 신임 전북본부장
안중근 한국도로공사 신임 전북본부장

한국도로공사 신임 전북본부장에 안중근 전 수원 지사장이 7일 발령됐다.

전주지사장에는 조성찬 전 전 도로처 도로관리 팀장이 임명됐다.

전임 김주성 전북본부장은 8일자로 퇴직했다.

안중근 신임 본부장은 1966년 생이며 원광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2년 도로공사에 입사한 이후 기획처 조사팀장, 녹색환경처 품질팀장 등을 거쳤다.

전북본부에서도 기술처장과 새만금 전주 건설 사업단장 등을 지내면서 지역현안에 대해 관심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익산출신인 조성찬 지사장은 1967년 생이며 전북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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