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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도, 청년취업 희망디딤돌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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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자리센터 로고

전북도와 전북일자리센터는 도내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준비부터 취업 후 안정적인 정착까지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취업 패키지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계별로 원스톱 맞춤형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며 1단계 취업역량 강화교육, 2단계 취업알선 및 컨설팅, 3단계 구직활동비 지원, 4단계 재직자 정착교육, 취업 성공정착 지원, 근로환경 개선 지원 등 총 4단계로 구성돼있다.

도내 기업에 8회 구직활동 시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며 입사지원 증빙서류 확인 후 실비 지원을 한다.

기업 이해와 조직 생활 적응을 위한 네트워킹 교육 등 직장 내 적응을 도와주는 과정도 준비돼있다.

사업 참여자격은 일자리센터에 구직등록을 마친 만 18∼39세 미취업자이며 총 70명을 모집한다.

사업신청·접수는 7일부터 전라북도일자리센터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이현웅 전북일자리센터장은 “전북일자리센터가 도내 청년들에게 체계적으로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운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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